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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기사입력 2020-02-04 오전 10:40:32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 간호부원장 박현숙 수녀)은 162병동 및 131병동 88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 176병상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병동별로 서브스테이션과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센트럴 모니터를 설치했다. 전 병상에 낙상방지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동용 좌변기, 휴게실 및 계단 안전손잡이, 휴게실 내 응급 콜벨 등을 설치해 환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박현숙 간호부원장 수녀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고 전인간호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