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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정병원, 개원 19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25-04-01 오전 09:43:31

은성의료재단 울산 좋은삼정병원이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3월 31일 병원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정회 회장, 서성우 병원장, 진료과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좋은삼정병원이 지나온 여정을 돌아보고, 장기근속자와 우수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서성우 병원장은 “직원들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이제 지역사회의 명실상부한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19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 전문적인 진료체계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정회 회장은 “좋은삼정병원은 울산에서 꼭 필요한 병원이 되어야 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우리가 하는 일이 좀 더 자랑스럽고 보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은 1978년 구정회 정형외과와 문화숙 산부인과를 모태로 성장했다. 현재 5개의 종합병원(좋은문화·삼선·강안·삼정(울산)·선린(포항))과 6개의 요양병원(좋은애인·연인(밀양 삼랑진)·리버뷰·선린(포항)·부산·주례) 등 모두 11개의 네트워크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3155병상, 의료진 포함 4880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서울지역을 제외하면 국내 최대 의료재단이다.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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