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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2020 세계 간호사의 해 엠블럼 제작
기사입력 2019-12-31 오후 04:22:15

대한간호협회는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간호사의 해이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인 2020년을 맞아 엠블럼과 시그니처를 개발했다.

엠블럼은 '2020년'과 '200주년'이 만난 역사적인 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두 숫자를 교차시켜 조합했다. 인류의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표현하기 위해 지구를 모티브로 상징화했다.

특히 2020년과 200주년이 만나는 지점은 간호사의 손을 형상화한 형태로 디자인해 사방 어느 곳에나 간호의 손길이 닿는다는 의미를 표현했다. 또한 나이팅게일의 등불을 시각화해 간호사들이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해 불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았다.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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