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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간호사회, 중증장애인들로부터 감사 꽃다발 받아
코로나19 헌신 간호사에 대한 고마움 표현 --- 손카드도 함께 보내와
기사입력 2021-04-20 오후 05:01:02

중증장애인들이 코로나19 현장에서 수고하는 간호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꽃다발과 손카드를 인천시간호사회에 보내왔다.

인천시간호사회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브솔시내’에서 4월 19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50개의 꽃다발과 손카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브솔시내 장애인들이 보내온 손카드에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간호사들을 응원하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인천시간호사회는 이 꽃다발과 손카드를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인천시의료원 간호사들에게 전달했다.

장성숙 인천시간호사회장은 “장애인들이 보내온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은 현장 간호사들 모두 진심으로 위로 받았다”며 “올해 장애인의 날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름다운 동행이 더욱 빛난 특별한 날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유주 기자  yjchoi@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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