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부산시간호사회 ‘간호문학·간호사진’ 공모전 수상작 시상
기사입력 2023-03-15 오전 10:03:04

부산시간호사회는 제24회 간호문학 및 간호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해 3월 14일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간호사회 등록회원 및 부산시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호문학 부문에 19편과 간호사진 부문에 5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장정애 시인과 김동준 사진작가가 심사를 맡았다.

최우수작에는 상장 및 상금 30만원, 우수작에는 상장 및 상금 20만원, 가작에는 상장 및 상금 10만원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간호문학]

◇최우수작 = △편지(소설, 심가람/인제대 부산백병원)

◇우수작 = △숭늉(시, 배주언/인제대 부산백병원) △이성과 감성의 균형(수필, 백예린/동아대병원)

◇가작 = △나의 초심을 지켜주는 사람들(수필, 김옥선/동남권원자력의학원) △호스피스병동(시, 장지선/김원묵기념봉생병원) △21세기 간호대학생(수필, 허지원/고신대 2학년)

[간호사진]

◇최우수작 = △한 번 만에 할 수 있어(박소희/부산성모병원)

◇우수작 = △복도에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박수영/구포성심병원) △함께해요! 환자안전(김희진/부산대병원)

◇가작 = △내 손으로 직접(김보람/메리놀병원) △자나깨나 불조심(최은정/부산대병원) △별님★제 소원은요, 간호법이 필요해요∼!(황권희/김원묵기념봉생병원)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