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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복지재단 조손가정 지원 앞장
기사입력 2008-12-23 오후 15:33:52



 사회복지법인 대한간호복지재단(대표이사·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 65세 이상 조부모와 18세 미만 손자·손녀로 이뤄진 조손가정 돕기에 나섰다.

 재단은 조손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3만개의 저금통을 제작해 의료기관, 관공서 등에 배포하고 범국민 모금활동을 벌여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기금은 조손가정 생활안정자금으로 지원된다.

 재단은 올해 저금통을 수거해 모아진 성금 500만원을 12월 19일 용인시에 전달했다.(사진) 이 영 대한간호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사회안전망에서 소외되기 쉬운 조손가정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유정기자  yjlee@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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