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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뉴스] 지방선거에서 간호계 19명 당선
기사입력 2023-01-05 오전 10:35:19

 

[각줄 왼쪽부터]  1.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 △남영숙 경북도의원 △장성숙 인천시의원 △손명희 울산시의원  2. △황세주 경기도의원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 △이해림 경기 고양시의원  3. △박주리 경기 과천시의원 △서향경 전북 정읍시의원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  4. △민귀희 강원도 동해시의원 △박유정 전남 목포시의원 △김정임 전남 광양시의원 △이다영 경북 포항시의원  5. △추은희 경북 구미시의원 △김계태 경북 경산시의원 △김민연 경남 하동군의원

광역의원 지역구 1명 - 비례대표 3명

기초의원 지역구 5명 - 비례대표 9명

2022년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간호계에서 19명이 당선됐다.

안성시장에 출마한 김보라 간호사가 재선에 성공했으며, 광역의회 의원 4명(지역구 1명·비례대표 3명)과 기초의회 의원 14명(지역구 5명·비례대표 9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지방선거에는 간호계에서 총 35명이 출마했으며, 이중 19명이 당선됐다.

◇기초자치단체장 =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재선,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 시·도의원 = △남영숙 경북도의원(재선, 상주시 제1선거구, 국민의힘) △장성숙 인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손명희 울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기초의회 구·시·군의원 =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재선, 남동구 라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황예원 광주 북구의원(북구 마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해림 경기 고양시의원(재선, 고양시 마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주리 경기 과천시의원(과천시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서향경 전북 정읍시의원(정읍시 바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신지수 인천 계양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희래 대전 유성구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민귀희 강원도 동해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박유정 전남 목포시의원(정의당 비례대표) △김정임 전남 광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다영 경북 포항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추은희 경북 구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계태 경북 경산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김민연 경남 하동군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당선자들은 7월 1일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대한간호협회와 시도간호사회는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출마한 간호사들을 찾아다니며 격려하고 응원했다.

 

간협,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 "발로 뛰는 지역 일꾼 되겠다"

대한간호협회는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6월 10일 오후 5시 롯데호텔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했다.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간호계에서 19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축하연에는 당선자들과 함께 대한간호협회 임원,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 회장 등이 참석했다.

간호사로 국회의원을 지낸 최영희 전 의원, 정영희 전 의원, 윤종필 전 의원이 함께 자리했다. 현 국회의원인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이 참석했다.

환영사를 한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전국의 48만 간호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간호계의 힘과 역량을 보여주신 당선인 여러분이 더욱 소중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가 해를 거듭할수록 간호사 당선인이 늘고 있어 기쁘다”며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경림 회장은 “간호사로서 쌓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 성실함과 세심함이 앞으로 의정활동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며 “간호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당선자들은 인사말을 통해 “축하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대한간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큰 응원과 격려를 받으니 힘이 나고, 앞으로 간호사라는 자긍심을 갖고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실하게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발로 뛰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당선자들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했으며, 다함께 축하 케이크를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정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이 당선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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