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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정원 ‘2천명 증원’ 발표 --- 비수도권에 82% 배정
기사입력 2024-03-20 오후 03:21:43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를 3월 20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발표했다.

교육부는 2월 22일부터 3월 4일까지 대학의 증원 신청을 받고,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한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분인 2000명에 대한 지역별・대학별 정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총 정원은 현재 3058명에서 5058명으로 늘어났다.

○비수도권 27개 대학에는 1639명을 증원했으며, 전체 증원분의 82%다. 대학별로 보면 증원분을 포함해 내년에 배정된 정원은 다음과 같다.

△강원대 132명 △연세대 원주 100명 △한림대 100명 △가톨릭관동대 100명 △동국대 경주 120명 △경북대 200명 △계명대 120명 △영남대 120명 △대구가톨릭대 80명 △경상국립대 200명 △부산대 200명 △인제대 100명 △고신대 100명 △동아대 100명 △울산대 120명 △전북대 200명 △원광대 150명 △전남대 200명 △조선대 150명 △제주대 100명 △순천향대 150명 △단국대 천안 120명 △충북대 200명 △건국대 충주 100명 △충남대 200명 △건양대 100명 △을지대 100명이다. 이상 총 3662명.

○경기·인천권의 경우 5개 대학에 361명을 증원했다. 대학별로 증원분을 포함해 내년에 배정된 정원은 △성균관대 120명 △아주대 120명 △차의과대 80명 △인하대 120명 △가천대 130명이다. 이상 총 570명.

○서울지역 8개 대학에는 증원한 정원을 배분하지 않았다. 대학별 내년 정원은 △서울대 135명 △경희대 110명 △연세대 110명 △한양대 110명 △고려대 106명 △가톨릭대 93명 △중앙대 86명 △이화여대 76명이다. 이상 총 826명.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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