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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5주년 축하 메시지-스토크니힛 국제간호협의회장
간호의 전문성 알리는데 힘쓰길
기사입력 2001-05-17 오전 11:04:03
국제간호협의회(ICN)의 122개 회원국 간호협회를 대표해 간협신보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간호사를 위한 신문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내외 간호, 보건의료의 흐름을 적극 반영해 간호사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입니다. 간협신보는 지난 25년동안 매주 그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온 것으로 압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간호사의 경쟁력은 정보수집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간협신보는 최신 보건의료정책, 첨단 의료 및 간호 기술의 등장, 여성계 이슈, 간호사들의 활동상황 등을 전함으로써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유지·증진할 수 있도록 도와왔습니다.

이와함께 간호사들간의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이 돼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간협신보는 간호사 개개인의 발전을 도와온 것은 물론 국가 보건의료정책에 간호정책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해왔습니다.

간협신보는 또한 간호사의 대변자로 타 보건의료전문가 및 공무원, 나아가 국민들에게 간호의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ICN은 간호사가 일반인들에게 전문성을 인정받는 것은 물론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설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 간호사들에게 ICN의 뜻을 전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온 간협신보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25년동안 한결같이 간호사들의 곁을 지켜주었듯이 앞으로도 50주년, 100주년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간협신보를 만들어가는 기자와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편집부  news@nurs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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