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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코로나19 대응 기여 ‘국무총리 표창’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06:08:31

[사진] (왼쪽부터)권영진 대구시장과 김승미 대구의료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대구의료원 김소미 특수간호팀장, 김승미 원장, 김경옥 간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의료원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표창장을 5월 4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김승미 대구의료원장에게 전달했다.

대구의료원은 2020년 2월 국내 최초로 병원 전체를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전환했다. 확진환자를 격리치료하는 등 국가 방역활동에 기여하며, 코로나19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지난 4월 30일 기준 코로나19 환자 입원격리치료 1965명, 선별진료소 방문객 3만2506명, 코로나19 검사 4만3733건을 시행하며 현재까지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승미 대구의료원장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투철한 사명으로 사투를 벌이며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및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구의료원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의료원 김경옥 간호부장은 코로나19 대응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대구의료원 김소미 특수간호팀장은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엄용주 기자  news2@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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