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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가천그림그리기대회’ 우수작품 전시
‘10년 후 내 모습’ 주제 학생 작품 30여점 선보여
기사입력 2024-02-01 오전 09:21:04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제9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 우수작품을 가천갤러리에서 2월 29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가천문화재단은 지난해 6월 17일 전북 군산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제9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가천대 길병원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2014년 모교인 군산대야초등학교에 ‘가천이길여도서관’을 건립·기증한 것을 기념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에는 초·중·고교생과 가족 등 1만여명이 참가했다. 길병원은 대회 입상작 중 부문별 대상 수상작 30여점을 가천갤러리에 전시하고 있다.

대회 주제인 ‘10년 후의 내 모습’에 따라 의사, 축구선수, 만화가 등 학생들의 다양한 꿈이 그림으로 펼쳐졌다.

한편 가천갤러리는 환자 및 고객, 임직원들을 위한 병원 속 문화전시공간으로, 전시를 원하는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다. 2016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80회 이상의 전시가 진행됐다.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i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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