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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협약 … 장기기증 활성화 기여
기사입력 2024-02-01 오후 05:08:42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공익법인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민창기)와 상호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이 요구되는 인적, 물적 자원 등의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한다.

아울러 두 기관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 활성화 및 다각화를 위한 적극적인 상호협력 내용도 담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심장이식 수술 등을 위해 별도 특화부서인 심장이식센터를 운영하는 인천세종병원과 장기기증운동본부 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두 기관 모두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아낌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민창기 이사장은 “장기기증은 장기이식 대기자들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며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에 기초한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자 앞으로도 세종병원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희 병원장은 “인천세종병원은 장기이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심장이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장기기증운동본부와 시너지 효과를 내 장기기증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i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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