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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꽃동네대 간호학과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발대식
3학년 학생 37명, 미국 해외연수 실시
기사입력 2022-06-22 오후 03:01:48

간호학과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발대식을 마친 1차 파견팀 학생들(사진 위)과 2차 파견팀 학생들(사진 아래)이 기념촬영을 했다.

가톨릭꽃동네대(총장 이종서)는 간호학과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발대식을 6월 20일 가졌다고 밝혔다.

전공밀착형 해외연수는 전공관련 글로벌 현장감각을 향상시켜, 국제적 간호 실무전문가로서의 직무역량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가톨릭꽃동네대는 2019년부터 간호학과 3학년 전원에게 전공밀착형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했다가 올해부터 다시 연수를 지원한다.

이번 연수에는 간호학과 3학년 37명이 참여한다. 업무협약이 맺어진 미국 버지니아주 Columbia College에 1차(6.26∼7.10)와 2차(7.10∼7.24)로 나눠 2주간 파견된다.

학생들은 미국 선진 간호대학 및 보건의료기관 등을 방문하게 되며, 전공 영어수업 등을 통해 학문적 지식과 견문을 동시에 넓힐 기회를 가진다.

이종서 총장은 “이번 연수가 간호학과 학생들이 꿈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꽃동네대는 코로나19 사태로 중단했던 프로그램들을 점차 재개할 예정이다. 전공밀착형 해외연수뿐 아니라 해외실습, 단기 집중형 어학연수 등 글로벌 인재 교육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계획이다.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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