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여성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양성평등주간’ 영상 기념식 열려 …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 주제
기사입력 2022-09-01 오후 04:06:13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제27회 ‘양성평등주간 영상 기념식’을 9월 1일 오후 3시 개최했다. 여가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됐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7일로 지정돼 있다.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고자 제정됐다.

올해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렸다.

영상 기념식은 여성가족부 정책현장을 전하는 주제영상으로 시작됐다. 가족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해바라기센터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여성가족부 장관 기념사, 양성평등진흥 유공 포상자 소개 영상, 공연 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정부 포상은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공헌해온 개인과 단체 등을 양성평등진흥 유공과 성별영향평가 유공으로 나눠 수여했다. 훈장과 포장 각 2점, 대통령 표창 7점, 국무총리 표창 8점,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51점 등 총 70점이 수여됐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양성평등주간이 모두가 함께하는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의미있는 한 주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는 이번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가족의 역사’ 주제로 특별기획전시를 9월 5일 개최한다. 사회 변화를 반영한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발표 행사가 9월 6일 열린다.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