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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간호문학상 응모 117명
4개 부문 수상작 12월 중 발표
기사입력 2016-11-15 오후 02:01:36

간호사신문이 주최하는 제37회 간호문학상 작품공모가 10월 31일 마감됐다.

소설 11명, 수기 24명, 시 50명, 수필 32명 등 4개 부문에서 총 117명이 응모했다. 간호사 85명과 간호대학생 32명이 참여했다.

소설과 수기에 대한 심사는 전상국 작가(김유정문학촌장·강원대 국문학과 명예교수), 시와 수필에 대한 심사는 홍정선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가 맡는다.

당선작은 12월 중 간호사신문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내년 2월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상금은 소설과 수기부문의 경우 당선작 70만원·가작 50만원, 시와 수필부문의 경우 당선작 50만원·가작 30만원이다.

간호문학상은 간호문화 발전과 간호사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1978년 간호사신문(당시 간협신보) 100호 발간을 기념해 제정됐다. 지난해까지 총 246명의 간호문인을 배출했다.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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