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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굿모닝병원 휘장 달고 “환자안전 최우선 간호”
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전문병원
기사입력 2016-05-10 오전 11:16:38


대구 굿모닝병원 간호과(과장·곽현숙)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곽현숙 간호과장은 "전문병원 간호사로서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나타내기 위해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대구시 남구에 위치한 굿모닝병원(원장·김명섭, 총무부장·강인화)은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전문병원'이다. 진단, 수술, 재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뇌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했다. 뇌혈관 및 뇌외상클리닉, 재활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의사·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뇌졸중전문팀'을 두고 신속·정확한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병원 비전이 '3S'(환자안전·직원안전·경영안전)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올해는 '낙상예방 100일 캠페인'을 펼치며 낙상 없는 병원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간호과는 고객중심·고객만족·고객감동의 간호 실천에 힘쓰고 있다. 눈높이 응대로 고객의 마음을 읽고,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병원에 걸맞게 간호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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