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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치매통합지원센터 휘장 달고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
체계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7-01-17 오후 01:38:23


인천시 계양구보건소(소장·한영란) 계양치매통합지원센터 간호사들이 휘장 달기 캠페인에 2016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경인여대 산학협력단이 계양구보건소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박정모 경인여대 간호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다. 심희영 팀장(노인전문간호사)을 비롯해 간호사 4명이 근무하고 있다.

박정모 센터장은 “면허간호사(RN)로서의 전문성을 나타내기 위해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체계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계양구 주민들 모두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센터는 계양구보건소 1층에 위치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치매조기검진, 치매노인 등록관리, 치매치료비 지원, 지역자원연계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기억누리학교'를 운영하며 작업·미술·운동·음악치료 등 인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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