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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병원 휘장 달고 “서로 돕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문화”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실시
기사입력 2017-01-24 오후 01:04:59

백성병원 간호부(부장·조유선)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2016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조유선 간호부장은 “수간호사 이상 관리자들이 우선 참여해오다 지난해부터 모든 간호사들이 휘장을 달고 있다”면서 “휘장을 통해 간호사의 위상을 나타내고, 전인간호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백성병원(원장·백성길)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했다. 건강백세를 목표로 고객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2015년부터 1개 병동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환자와 보호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건강증진센터·소화기센터·인공관절클리닉 등 전문센터와 특수클리닉을 두고 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이다. 호스피스병실을 운영하고 있다.

간호부는 서로 도우며 즐겁게 일하는 직장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등반대회 등을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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