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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 세계 간호리더 한마디
기사입력 2015-06-26 오전 11:35:34

◇주디스 섀미안 ICN 회장

“우리는 매우 훌륭한 개회식을 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마사코 가나이-박 ICN 제1부회장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모든 프로그램이 좋았다. 참가자 모두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바구아두스 칼루아 ICN 제2부회장

“한국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적이었다. ICN은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차질 없이 진행돼 기쁘다.”


◇앤네트 케네디 ICN 제3부회장

“대한간호협회 덕분에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 메르스를 뛰어넘은 성공적인 세계간호사대회였다.”


◇데이비드 벤톤 ICN 사무총장

“한국 간호사들은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환영과 배려를 보여줬다. 매우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

“한국 정부는 메르스 대응을 위한 매우 굳건한 기반을 갖췄다. 대응조치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메르스 발병은 종식될 수 있다.”


◇신경림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장
“세계 간호사들에게 대한민국 서울과 한국 간호의 눈부신 발전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쉴라 틀로우 전 보스와나 보건부장관

“간호사들이 정치적 영향력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치인에 도전해야 한다. 다른 누군가에게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이 돼 달라.”


◇짐 캠벨 WHO 보건의료인력국장

“한 번 정한 표적을 절대 바꾸지 않는 표범처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끝까지 가져야 한다. 신념이 있다면 반드시 이뤄진다.”


◇진타나 유니반 태국간호협회장

“간호사들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 지 보여준 대회였다. 오랜 시간 대회를 준비한 대한간호협회의 노력이 빛을 발한 시간이었다.”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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