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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막바지 점검
조직위 통합분과위원회 열려
기사입력 2015-06-02 오후 18:30:50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전 마지막 통합분과위원회를 5월 30일 열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신경림 조직위원장은 “우리 모두 한국 간호의 새 미래를 여는 역사적인 길 위에 함께 서 있다”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멋지게 준비하자”고 말했다.

김옥수 조직위원회 재단이사장은 “그동안 전체 분과위원님들이 보여주신 성원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통합분과위원회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보니 성공적인 대회가 되겠다는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조직위 사무국에서는 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했으며, 텔레컨퍼런스와 이메일을 통해 ICN과 긴밀히 교류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 분과위원회별로 세부 프로그램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분과위원들은 “서울 세계간호사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지구촌 간호사들이 간호의 새 비전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이어 분과위원들은 간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메가박스신촌을 찾아 `위기에 빠진 간호사' 영화를 관람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대표자회의를 5월 27일 열었다. 대표자회의에는 대한간호협회 중앙회 임원진, 전국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 회장과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대표자들은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관련 활동보고를 받았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어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이 보건복지부 간호인력 개편방향 관련 활동보고를 했다.

정규숙기자  kschung@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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