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국립목포병원 휘장 달고 “결핵퇴치로 건강안전망 구축”
국립결핵병원 … 결핵간호 전문성 강화
기사입력 2017-02-07 오전 11:18:05

국립목포병원 간호과(과장·김은하)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8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김은하 간호과장은 “휘장은 간호사들의 자긍심과 화합의 상징”이라며 “국립결핵병원의 간호사로서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고 결핵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목포병원(원장·김천태)은 국립결핵병원으로 204병상 규모다. 전문화된 결핵치료를 제공하며 `결핵퇴치를 통한 국민 건강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결핵 예방·관리·치료·홍보·교육·연구 등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메르스 등 감염병 유행 시 국가지정격리병원의 역할을 한다.

간호과는 간호사들의 역량 향상과 결핵간호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연구모임 `엑설런트 엔젤스'를 운영하며 간호서비스의 개선과 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간호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화합하고 소통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간호사들의 원내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평간호사 회의 등을 개최하고 있다.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