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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요양병원 휘장 달고 “환자중심 존엄케어 실천”
4무2탈 운동 … 행복한 일터 만들기 주력
기사입력 2017-04-11 오후 01:50:04

경도요양병원 간호부(부장·차경희)가 간호사 휘장 달기 캠페인에 2015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차경희 간호부장은 “간호사의 상징인 휘장을 가슴에 달고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모든 환자를 돌보며 전인간호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이사장·이윤환)은 인간존중과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실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낙상·욕창·와상·냄새를 없애고 기저귀·억제대를 사용하지 않는 `4무(無)2탈(脫)' 운동을 전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존엄성 회복에 힘쓰고 있다. 존엄케어 사례발표회를 격월로 실시하고 있다.

양·한방협진병원이다. 재활센터, 인공신장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감사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직원 간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간호부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일·가정 양립을 위해 주간·오후전담제, 2교대 근무제 등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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